삼성전자 — 삼성전자, LCD값 오르자 BOE 회장과 공급·가격 논의 전망
(그래픽=AX뉴스)

삼성전자가 2026년 10월 LCD 패널 공급 물량과 가격을 놓고 비오이(BOE) 회장과 만날 것으로 예상된다. 대만 매체 디지타임스(DigiTimes)는 10월 7일(현지시간) 삼성전자 사장 노태문(Tae-moon Roh)과의 회동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디지타임스에 따르면 비오이 회장 천옌순(Yanshun Chen)은 2026년 10월 한국을 방문해 노태문 사장을 만날 것으로 예상된다.

회담에서는 LCD 패널 공급 물량과 가격이 핵심 의제가 될 전망이다.

디지타임스는 중국 디스플레이 제조업체들이 전 세계 TV 제조업체들이 연말 쇼핑 시즌에 들어서면서 LCD 패널 가격을 인상했다고 전했다.

이로 인해 전 세계 TV 제조업체들의 비용도 높아졌다고 디지타임스는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