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O홀딩스 — 일자리 600개 — POSCO홀딩스, 아르헨티나 광업 투자로 일자리 600개 제시
(그래픽=AX뉴스)

POSCO홀딩스가 아르헨티나 살타주에서 탄산리튬 공장을 개소했으며, 보도된 일자리는 600개다. 아르헨티나 살타 공공기관 살타 주정부(Gobierno de la Provincia de Salta)는 10월 6일(UTC) 게시물에서 이 소식을 전했다.

살타 주정부에 따르면 포스코 아르헨티나(POSCO Argentina)는 살 데 오로(Sal de Oro) 프로젝트의 새 탄산리튬 공장 개소식을 열었다. 이 공장은 살타주 푸나 지역의 광업 활동을 발전시키고 부가가치를 창출하기 위한 시설로 소개됐다.

새 공장은 살타와 카타마르카에서 추진하는 살 데 오로 프로젝트의 일부다. 살타 주정부는 공장이 연간 23,000톤의 탄산리튬을 생산할 수 있으며, 이번 투자가 생산과 고용, 현지 공급업체에 영향을 준다고 전했다.

구스타보 사엔스(Gustavo Sáenz) 살타 주지사는 연설에서 살타와 카타마르카의 광업이 책상 위의 약속에서 벗어나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현실이 됐다고 말했다. 그는 광업 발전의 기준으로 노동자와 현지 공급업체, 푸나 지역 가족의 삶의 질을 제시하고 환경적 지속가능성과 사회적 책임을 강조했다.

사엔스 주지사는 지역사회가 변화의 관객이 아니라 발전의 주역이자 수혜자가 돼야 한다고 말했다. 행사에는 카리나 밀레이(Karina Milei) 대통령실 총괄비서관, 디에고 산티예(Diego Santilli) 국가 내각 수반, 라울 할릴(Raúl Jalil) 카타마르카 주지사, 현 박(Hyeon Park) 포스코 아르헨티나 사장이 참석했다.

살타 주정부에 따르면 산티예 수반은 대규모 투자 인센티브 제도(RIGI)가 신규 프로젝트를 촉진하는 도구라고 설명했다. 그는 살타가 RIGI를 통해 9,380 million dollars, 카타마르카가 9,000 million dollars를 승인받았으며, 이 프로젝트들이 두 주에 새로운 고용과 발전의 기회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맥락과 영향

누구에게 이익·부담인가

해외 매체에 따르면 일자리와 지역 기회는 살타주·카타마르카주 노동자와 지역 공급업체, 푸나 지역 가족에게 연결된 사안으로 언급됐다.

해외 매체에 따르면 지역사회는 광업 발전의 관객이 아니라 주역이자 수혜자가 돼야 한다고 제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