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 삼성전자, AMD 파운드리 협력 계속 검토…한국 공급망 의존
(그래픽=AX뉴스)

삼성전자가 AMD의 파운드리 협력 검토 대상으로 계속 거론되고 있다. 10월 7일(October 7, 2026) 로이터 보도를 인용한 영국 경제 매체 글로벌 뱅킹 앤 파이낸스 리뷰(Global Banking & Finance Review)에 따르면 AMD 최고경영자(CEO) 리사 수(Lisa Su)는 삼성전자와의 협력을 계속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글로벌 뱅킹 앤 파이낸스 리뷰는 AMD가 메모리 공급 문제를 해결하고 인공지능(AI) 인프라를 강화하기 위해 삼성전자와 파운드리 협력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다만 협력의 구체적인 조건이나 계약 체결 여부는 제시하지 않았다.

리사 수는 AMD가 고객들과 함께 메모리 사용 공간을 최적화해 앞으로 더 많은 연산을 감당할 수 있도록 협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AMD가 더 빠르게, 가능한 한 빠르게 구축해야 한다는 취지의 발언도 했다.

리사 수는 AMD가 한국 공급망에 크게 의존한다고 말했다. 그는 한국 공급망이 데이터센터에서 AMD의 광범위한 목표를 달성하는 데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중국어 매체 163.com은 9월 30일(현지시간) 리사 수가 다음 달 한국을 방문해 한국 반도체 공급망과의 협력 확대를 모색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맥락과 영향

삼성전자와 AMD의 파운드리 협력 검토가 계속되고 있다고 로이터가 전했다. 로이터에 따르면 AMD는 한국 공급망이 데이터센터 목표 달성에 핵심이라고 밝혔다.

무엇이 바뀌었나

로이터에 따르면 AMD 최고경영자 리사 수는 삼성전자와의 파운드리 협력을 계속 검토한다고 말했다.

숫자로 본 영향

로이터에 따르면 AMD는 한국 공급망을 데이터센터에서 광범위한 목표를 달성하는 데 핵심으로 평가했다.

로이터에 따르면 AMD는 고객들과 메모리 사용 공간을 최적화하고 더 빠르게 구축하려고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