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 비율 13.5% — LG전자, 영업익 13.5% 늘었지만 전망 하회…AI 냉각에 수익 투입
(그래픽=AX뉴스)

LG전자의 2026년 3분기(3Q26) 영업이익이 13.5% 증가했지만 전망치를 밑돌았다. 대만 매체 디지타임스(DigiTimes)는 10월 7일(현지시간) LG전자의 3분기 실적을 이같이 전했다.

디지타임스에 따르면 LG전자의 성숙 사업은 꾸준한 현금을 창출했지만, 상향된 기대치를 충족하기에는 충분하지 않았다.

LG전자는 가전과 자동차 부품에서 얻은 수익을 AI 데이터센터 냉각과 로봇공학에 투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보도는 영업이익 증가율이 13.5%였다는 점과 함께, 현금 창출 사업의 실적이 높아진 전망에는 미치지 못했다는 내용을 담았다.

디지타임스는 LG전자의 2026년 3분기 실적과 AI 냉각·로봇공학으로의 수익 투입 계획을 함께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