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가 2026 자카르타 러닝 페스티벌을 2주 앞두고 갤럭시 생태계를 활용한 훈련 전략을 제시했다. 삼성 뉴스룸 인도네시아(Samsung Newsroom Indonesia)는 10월 5일(UTC) 발표문에서 러너들이 주행 거리보다 심폐 부하와 회복 상태를 함께 확인해야 한다고 전했다.
삼성 뉴스룸 인도네시아에 따르면 10월 22~25일 열리는 2026 자카르타 러닝 페스티벌(Jakarta Running Festival)을 앞두고 러너들은 마지막 2주 준비 단계에 들어섰다. 발표문은 이 기간 훈련의 초점을 페이스나 주행 거리 확대보다 훈련 효율과 전반적인 신체 준비 상태 유지에 둬야 한다고 설명했다.
발표문은 마라톤과 하프마라톤 준비에는 심폐 능력 향상과 신체 회복 사이의 균형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워치 울트라2(Galaxy Watch Ultra2), 갤럭시 워치9(Galaxy Watch9), 갤럭시 Z8 시리즈(Galaxy Z8 Series)를 결합한 생태계로 데이터 기반 분석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삼성전자 인도네시아(Samsung Electronics Indonesia)의 MX 제품 마케팅 매니저 티페 술탄(Tipe Sultan)은 심폐 부하와 회복을 고려하지 않고 달리는 거리를 늘리면 부상 위험이 커진다고 말했다. 그는 러너에게 각 훈련 세션에 대한 신체 반응을 보여주는 정밀한 데이터가 필요하며, 갤럭시 생태계가 복잡한 생체 데이터를 실행 가능한 훈련 지침으로 바꾼다고 설명했다.
발표문에 따르면 러너는 삼성 헬스(Samsung Health)에서 훈련 전 데일리 카디오 로드(Daily Cardio Load)를 분석하고, 러닝 코치(Running Coach)와 피트니스 인덱스(Fitness Index)로 달리기 강도를 조절할 수 있다. 갤럭시 Z8 시리즈의 대형 화면에서는 레이스 계획을 세우고 순간 기록을 준비할 수 있다.
갤럭시 워치 울트라2는 야외·고강도 활동용 스마트워치로, 47mm 크기에 티타늄 실버와 티타늄 그레이 색상으로 판매된다. 가격은 Rp10.499.000이며 8월 14일부터 인도네시아에서 판매됐고, 삼성전자 인도네시아 누리집과 인도네시아 전역의 공식 삼성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발표문은 10월 31일까지 갤럭시 워치 울트라2를 구매하면 특별 혜택이 제공된다고 밝혔다. 갤럭시 워치9은 40mm 모델이 Rp5.999.000, 44mm 모델이 Rp6.499.000이며, 각각 크림·그래파이트와 그래파이트·실버 색상으로 제공된다.
갤럭시 워치9은 바이털스(Vitals), 하트 헬스 스코어(Heart Health Score), 에너지 스코어(Energy Score) 기능으로 일상적인 건강·체력 모니터링을 지원한다. 발표문은 10월 31일까지 갤럭시 워치9을 구매하는 경우에도 특별 혜택이 제공된다고 밝혔다.
맥락과 영향
누구에게 이익·부담인가
삼성 뉴스룸 인도네시아 발표문은 해당 기간 갤럭시 워치 구매자에게 특별 혜택이 제공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