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 금액 15만1570엔 — 삼성전자 갤럭시 Z 플립7, 일본 아마존서 8% 할인…15만1570엔
(그래픽=AX뉴스)

삼성전자의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 Z 플립7이 일본 아마존에서 8% 할인된 15만1570엔에 판매되고 있다. 일본 매체 ASCII.jp(ascii.jp)는 10월 5일(UTC) 기준 가격 16만4801엔에서 할인된 금액이라고 전했다.

ASCII.jp에 따르면 할인 전 기준 가격은 16만4801엔(약 142만원, 10월 2일 매매기준율 기준)이며, 할인 판매가는 15만1570엔(약 130만원, 10월 2일 매매기준율 기준)이다. 제품명은 삼성전자 갤럭시 Z 플립7(Galaxy Z Flip7)이다.

갤럭시 Z 플립7은 접은 상태에서도 약 4.1형 커버 화면을 사용할 수 있고, 펼치면 약 6.9형 대화면으로 쓸 수 있다고 ASCII.jp는 전했다. 커버 화면에서는 외부 카메라를 이용한 셀피 촬영 전 미리보기도 지원하며, 촬영 현장에서 커스텀 필터를 적용할 수 있다.

이 매체는 갤럭시 Z 플립7이 접은 상태에서도 인공지능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카메라와 인공지능 기능, 배터리뿐 아니라 펠리카(FeliCa), 방수·방진 기능도 지원한다고 전했다.

메인 카메라는 광각 약 5000만 화소와 초광각 약 1200만 화소를 탑재했다. ASCII.jp는 차세대 프로비주얼엔진(ProVisualengine)이 색상과 디테일을 개선하고, 인공지능 학습 기반 커스텀 필터와 인공지능 줌 보정도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제품 무게는 188g이며 4300mAh 배터리를 탑재해 동영상 시청 시간이 최대 31시간이다. 12GB 메모리와 256GB 저장공간을 갖췄고, IP48 방수·방진과 지문 인증·얼굴 인증도 지원한다고 ASCII.jp는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