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 삼성전자 헬라스, 참가자 10.000명 이오안니나 레이크 런 공식 후원
(그래픽=AX뉴스)

삼성전자 헬라스가 10.000명이 참가한 제20회 이오안니나 레이크 런의 공식 후원사로 나섰다. 10월 5일(UTC) 그리스 매체 디지털 라이프(Digital Life·digitallife.gr)에 따르면 대회는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팜보티다 호수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 참가자는 전년보다 2.000명 늘어 기록을 세웠다. 삼성전자 헬라스는 주자들에게 기술과 웰니스가 결합된 경험을 제공했다고 디지털 라이프는 전했다.

삼성전자는 그리스와 키프로스 대표 한수 김(Hansoo Kim)의 설명을 통해 갤럭시 워치 울트라 2(Galaxy Watch Ultra 2)와 삼성 헬스(Samsung Health)가 정확한 측정과 개인 맞춤형 정보로 사용자의 신체 상태 파악, 훈련 수준 조절, 운동 후 회복 관리를 돕는다고 전했다. 회사의 목표는 더 많은 사람이 일상에서 건강한 습관을 받아들이도록 돕는 것이라고 했다.

마빌리 광장에는 삼성전자를 위한 공간이 마련돼 방문객들이 갤럭시 생태계를 살펴보고 체험 행사에 참여했다. 어린이와 성인은 ‘Spin The Wheel & Win’ 행사에서 삼성 브랜드 기념품을 놓고 즐겼고, 모든 참가자는 이후 구매에 사용할 수 있는 할인 코드를 받았다.

삼성전자는 토요일 아침 필라테스 강사 만티 페르사키(Μάντης Περσάκη)가 진행한 무료 수업을 제공하고 패밀리 레이스도 후원했다. 갤럭시 워치 울트라 2의 기능은 대회 중앙 디지털 화면에 소개됐으며, 관련 영상 ‘Galaxy Watch Ultra 2 x Ioannina Lake Run’은 공식 유튜브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디지털 라이프는 전했다.

삼성전자는 대회 웹사이트에 공식 후원사 로고를 게시하고 대회 기간 사흘 동안 소셜미디어 게시물을 올렸다. 삼성 갤럭시 워치 울트라 2를 증정하는 경품 행사도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