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 삼성전자, 갤럭시 Z 신제품 첫달 판매 전작보다 크게 늘어
(그래픽=AX뉴스)

삼성전자의 새 갤럭시 Z 시리즈 폴더블폰이 출시 첫 달 전작보다 크게 늘어난 판매를 기록했다. 대만 매체 디지타임스(DigiTimes)는 10월 5일(현지시간) 삼성전자가 신제품 판매가 기대를 웃돌았다고 전했다.

삼성전자(Samsung Electronics)는 새 갤럭시 Z 시리즈 폴더블폰(Galaxy Z series foldable phones)이 출시 뒤 기대를 웃돌았다고 밝혔다.

디지타임스에 따르면 신제품의 출시 첫 달 판매량은 이전 세대보다 크게 증가했다.

삼성전자는 애플의 차기 아이폰 듀오(iPhone Duo)가 삼성전자 폴더블폰 수요를 꺾지는 못할 것으로 판단했다.

디지타임스는 삼성전자가 폴더블폰 판매에서 기록적인 실적을 기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