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 비율 50% — 삼성전자, 티에리 앙리와 갤럭시 Z8 유럽 캠페인…폴드 판매 50% 늘어
(그래픽=AX뉴스)

삼성전자가 티에리 앙리와 유럽 전역에서 갤럭시 Z8 캠페인을 시작한 가운데, 갤럭시 Z 폴드 8과 갤럭시 Z 폴드 8 울트라의 유럽 초기 판매량은 폴드 7보다 50% 많았다. 10월 7일(UTC) 네덜란드 온라인 매체 샘모바일(SamMobile)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축구 전설 티에리 앙리가 출연하는 홍보 영상을 통해 최신 폴더블폰을 소개한다.

샘모바일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티에리 앙리의 협업은 새로운 단계에 들어섰다. 이번 협업은 지난 봄 시작됐으며, 삼성전자는 FIFA World Cup 2026을 앞두고 최신 TV를 전 세계에 판매하기 시작했다.

삼성전자는 이제 티에리 앙리와 함께 최신 갤럭시 Z8 폴더블폰으로 초점을 옮겼다. 유럽 전역에서 시작한 ‘Welcome to Foldables’ 캠페인은 오랜 삼성 사용자인 티에리 앙리가 갤럭시 Z 시리즈가 자신의 일상에 어떻게 맞춰지는지 보여주는 홍보 영상으로 구성된다.

삼성전자의 구상에 따르면 갤럭시 Z 플립 8, 갤럭시 Z 폴드 8, 갤럭시 Z 폴드 8 울트라는 서로 다른 사용자와 생활 방식의 요구를 충족한다. 영상은 선수·코치·분석가로 활동한 티에리 앙리의 경력 단계를 짚으며 다음에는 무엇이 될지 묻는다.

샘모바일은 갤럭시 Z 플립 8이 스타일과 편의성을 결합하고 카메라와 셀피 촬영 경험을 제공한다고 전했다. 갤럭시 Z 폴드 8은 몰입감 있는 시청 경험을, 갤럭시 Z 폴드 8 울트라는 멀티태스킹에 적합한 기능을 각각 제시한다.

최근 발표에서 티에리 앙리는 자신이 오랫동안 삼성 사용자이며 새 갤럭시 Z8 시리즈가 자신에게 필요한 다재다능함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유럽 초기 판매량은 갤럭시 Z 폴드 8과 갤럭시 Z 폴드 8 울트라가 갤럭시 Z 폴드 7보다 50% 더 많이 판매됐음을 보여줬다고 샘모바일은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