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026년 10월 6일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를 공시하면서 최대주주등의 보통주 보유가 34,393,138주에서 34,391,646주로 1,492주 줄었다고 밝혔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이날 17시 8분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신고서를 접수했다. 보통주식총수는 46,290,951주이고 종류주식은 없으며 발행주식총수도 46,290,951주다.
공시에 따르면 최대주주등의 보통주 지분율은 직전보고서 제출일인 2026년 9월 7일 74.30%에서 이번 보고서 제출일인 2026년 10월 6일 74.29%로 낮아졌다. 종류주식과 증권예탁증권 보유는 각각 0주, 0.00%이며 합계는 34,391,646주, 74.29%다.
삼성생명보험(특별계정)은 삼성바이오로직스의 계열사이자 국내 법인으로 공시됐다. 삼성생명보험(특별계정)은 2026년 9월 7일 장내에서 보통주 5주를 매도했고, 9월 8일 194주를 매도했다. 9월 9일에는 118주, 9월 10일에는 132주를 각각 매도했다.
삼성생명보험(특별계정)은 9월 14일 5주를 장내매수했고 9월 15일 807주를 장내매도했다. 9월 16일에는 49주를 장내매수했고 9월 21일 6주, 9월 22일 27주, 9월 28일 28주를 각각 장내매도했다. 9월 30일에는 18주를 매수했고 10월 1일 241주, 10월 2일 6주를 각각 매도했다.
공시상 최대주주인 삼성물산은 보통주 19,932,350주, 지분 43.06%를 보유했다. 계열사인 삼성전자는 14,449,944주, 31.22%를 보유했고 삼성생명보험(특별계정)은 8,902주, 0.01%를 보유했다. 발행회사 임원인 임존종보는 260주, 노균은 60주, 유승호는 130주를 각각 보유했으며 세 사람의 지분율은 모두 0.00%로 공시됐다.
배경과 맥락
직전 같은 유형 공시는 2026년 9월 7일이다(최근 3년 35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