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리티 — 종료일 2026-12-23 — 두산에너빌리티, 카자흐스탄 계약금액 ‘-’…종료일 12월 23일
(그래픽=AX뉴스)

두산에너빌리티는 카자흐스탄 Shymkent CCPP(복합화력) 공급계약의 종료일을 2026-12-23으로 정정하고, 컨소시엄 전체 계약금액이 KZT 591,428,571,360으로 변경됐다고 2026년 10월 6일 공시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이날 오후 5시 31분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을 접수했다. 정정일자는 2026-10-06이며, 정정 대상 공시서류 제출일도 2026-10-06이다. 정정 사유는 계약기간 종료일 변경이다.

이번 정정에서 기존 계약금액 1,152,180,085,272원은 정정 후 공시에서 ‘-’로 바뀌었다. 계약기간 종료일은 기존 ‘-’에서 2026-12-23으로 변경됐다.

회사 공시에 따르면 발주처와 컨소시엄 간 변경계약으로 전체 계약금액은 KZT 591,428,571,360(VAT 제외)으로 증액 변경됐다. 증액분의 컨소시엄사 간 배분금액은 협의 중이며, 이에 따른 두산에너빌리티 귀속금액도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계약명은 카자흐스탄 Shymkent CCPP(복합화력)이고 계약상대는 PGU Turkestan LLP다. 판매·공급지역은 카자흐스탄 Shymkent(카자흐스탄 남부)이며, 계약기간은 2023-03-14부터 2026-12-23까지다.

이번 계약은 공사수주로 분류됐고 계약금·선급금은 있다. 대금은 공사 진행에 따라 청구·지급되며, 최근 매출액은 11,283,610,608,993원이고 대규모법인에 해당한다. 계약 수주일자는 2023-03-14이며 공시 유보 사유는 ‘-’다. 관련 공시는 2025-08-22와 2023-03-15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이다.

맥락과 영향

숫자로 본 영향

두산에너빌리티 공시에 따르면 증액분의 컨소시엄사 간 배분금액과 두산에너빌리티 귀속금액은 현재 협의·확정되지 않았다.

누구에게 이익·부담인가

두산에너빌리티 공시에 따르면 증액분의 컨소시엄사 간 배분금액은 현재 협의 중이며, 두산에너빌리티 귀속금액은 확정되지 않았다.

배경과 맥락

회사가 같은 사안으로 공시를 낸 것은 2023년 3월 15일 이후 이번이 3번째다. 직전은 2025년 8월 22일이었다.

직전 같은 유형 공시는 2026년 10월 1일이다(최근 3년 27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