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테오젠은 자회사 알테오젠바이오로직스를 흡수합병하고 보통주식 600,477주를 발행하는 내용의 주요사항보고서(회사합병결정)를 2026년 10월 6일 공시했다고 밝혔다.
금융위원회와 한국거래소 귀중으로 제출된 공시는 2026년 10월 6일 오후 5시 36분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접수됐다. 존속회사는 알테오젠이고 소멸회사는 알테오젠바이오로직스이며, 합병 형태는 소규모합병이다. 공시 작성 책임자는 재무회계본부 부사장 김항연이다.
알테오젠은 공시에서 재무안정성을 확보하고 사업·재무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완화하는 한편 사업역량과 구조를 통합해 운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합병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연구개발·생산을 맡은 알테오젠과 임상·허가·마케팅을 맡은 알테오젠바이오로직스의 사업구조를 하나의 법인으로 통합해 신약 발굴부터 상업화까지 완전통합형 FIBCO 사업 체계를 구축하고, 중복 비용을 줄여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내용이다.
합병비율은 알테오젠과 알테오젠바이오로직스가 1대 0.1679581이다. 법인가치는 존속회사 18,204,020,733,885, 소멸회사 422,937,894,110으로 제시됐다. 외부평가기관은 이촌회계법인이며 평가 기간은 2026년 09월 03일부터 2026년 10월 06일까지다.
알테오젠바이오로직스는 바이오의약품 개발 및 의약품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하는 자회사다. 최근 사업연도 기준 자산총계는 88,971,988,092원, 부채총계는 61,885,696,756원, 자본총계는 27,086,291,336원이며 매출액은 8,312,613,191원, 당기순이익은 23,398,449,406원이다. 외부감사는 삼일회계법인이 맡았고 감사의견은 적정이다.
합병계약일은 2026년 10월 07일, 주주확정기준일은 2026년 10월 21일이며 합병반대의사 통지 접수기간은 10월 21일부터 11월 04일까지다. 채권자 이의 제출기간은 2026년 11월 27일까지이고 합병기일과 종료보고 총회일은 2026년 12월 29일, 합병등기 예정일은 12월 30일, 신주 상장 예정일은 2027년 01월 25일이다. 최대주주는 합병 완료 뒤 보통주 기준 18.89%의 지분을 보유할 것으로 예상되며 변경은 없다. 소규모합병에 따라 주식매수청구권은 부여되지 않고, 우회상장과 풋옵션 등 계약은 해당하지 않으며 증권신고서 제출 대상이다. 이사회에는 사외이사 4명이 참석했고 불참자는 0명이다.
맥락과 영향
무엇이 바뀌었나
공시에 따르면 알테오젠은 연구개발·생산과 임상·허가·마케팅으로 나뉜 사업구조를 하나의 법인으로 통합하도록 합병을 추진한다. 알테오젠바이오로직스는 합병 후 소멸하고 알테오젠이 영업을 승계할 예정이다.
숫자로 본 영향
공시에 따르면 알테오젠바이오로직스는 2026년 반기 기준 매출액 20,487백만원과 당기순이익 6,298백만원을 기록했다.
누구에게 이익·부담인가
공시에 따르면 합병 완료 이후 알테오젠 최대주주의 보통주 기준 지분율은 19.05%에서 18.89%로 변동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최대주주 변경은 없다.
공시는 소규모합병 절차에 따라 주식매수청구권이 부여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배경과 맥락
직전 같은 유형 공시는 2026년 10월 6일이다(최근 3년 6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