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 — 삼성중공업 최대주주등 지분 14,376주 감소
(그래픽=AX뉴스)

삼성중공업이 2026년 10월 6일 최대주주등 소유주식 변동신고서를 공시하며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의 보통주 보유가 14,376주 감소했다고 밝혔다.

삼성중공업은 2026년 10월 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를 접수했다고 공시했다. 보통주식총수는 880,000,000주이고 종류주식총수는 114,845주로, 발행주식총수는 880,114,845주다. 직전보고서 제출일인 2026년 9월 10일 보통주 보유는 183,320,816주, 지분율은 20.83%였다.

이번 보고서 제출일인 2026년 10월 6일 보통주 보유는 183,306,440주, 지분율은 20.83%로 집계됐다. 종류주식은 0주, 지분율 0.00%였고 증권예탁증권도 0주, 지분율 0.00%였다. 합계 보유는 183,320,816주에서 183,306,440주로 줄었고 지분율은 20.83%를 유지했다.

변동을 보고한 주체는 삼성생명(특별계정)으로, 삼성중공업의 계열사인 국내 법인이며 국적은 대한민국이다. 삼성생명(특별계정)은 2026년 9월 7일 장내매도로 486주를 줄여 202,008주를 보유했다. 9월 8일에는 장내매도로 752주를 줄여 201,256주가 됐다. 9월 9일에는 장내매도로 1,084주를 줄여 200,172주가 됐다. 9월 10일에는 장내매도로 951주를 줄여 199,221주가 됐다. 9월 11일에는 장내매도로 1,589주를 줄여 197,632주가 됐다. 9월 14일에는 장내매수로 243주를 늘려 197,875주가 됐다. 9월 15일에는 장내매도로 3,538주를 줄여 194,337주가 됐다.

공시는 9월 16일 장내매수 958주와 변경 후 199,563주를 기재했다. 9월 21일에는 장내매도로 389주를 줄여 199,174주가 됐다. 9월 22일에는 장외매도로 3,029주를 줄여 196,145주가 됐다. 9월 23일에는 장내매도로 333주를 줄여 197,601주가 됐다. 9월 28일에는 장내매도로 895주를 줄여 196,706주가 됐다. 9월 29일에는 장내매도로 249주를 줄여 196,457주가 됐다. 10월 1일에는 장내매도로 1,791주를 줄여 194,711주가 됐다. 10월 2일에는 장내매도로 6,593주를 줄여 188,118주가 됐다.

최대주주등 보유 내역에는 삼성전자가 134,027,281주, 지분율 15.23%를 보유한 본인으로 기재됐다. 삼성생명은 25,701,199주, 2.92%를 보유한 계열사로 기재됐다. 삼성생명(특별계정)은 188,118주, 0.02%를 보유한 계열사로 기재됐다. 삼성전기는 18,150,855주, 2.06%, 삼성SDI는 3,173,594주, 0.36%를 보유했다. 제일기획은 994,314주, 0.11%, 삼성물산은 989,379주, 0.11%를 보유했다. 발행회사 임원인 최성안은 70,000주, 0.01%, 김경희는 6,700주, 0.00%, 이왕근은 5,000주, 0.00%를 보유한 것으로 공시됐다.

배경과 맥락

직전 같은 유형 공시는 2026년 9월 10일이다(최근 3년 40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