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C는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의 보통주 보유가 2026년 6월 10일 2,664,191주에서 2026년 10월 8일 2,663,196주로 995주 줄었다고 8일 오후 3시 59분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했다.
NC 공시에 따르면 보통주 지분율은 12.37%에서 12.36%로 낮아졌다. 발행주식총수는 21,544,022주이며 종류주식총수는 0주다.
변동 내역에는 김택헌이 국내 개인이자 대한민국 국적의 남성으로, 최대주주 및 발행회사와의 관계가 친인척이라고 기재됐다. 김택헌의 생년월일은 681017이며, 2026년 9월 21일 장내매도로 보통주 995주를 처분해 보유 주식이 995주에서 0주로 바뀌었다.
공시에 기재된 최대주주등의 보유 현황을 보면 김택진은 발행회사 임원이자 본인으로 보통주 2,628,000주, 지분율 12.20%를 보유했다. 구현범은 계열사 임원으로 1,400주(0.01%), 김성룡은 875주(0.00%), 이재준은 117주(0.00%)를 보유했다.
박병무는 발행회사 임원이자 계열사 임원으로 4,765주(0.02%)를 보유했다. 홍원준은 1,549주(0.01%), 김진태는 5주(0.00%), 김윤전은 100주(0.00%), 이재진은 500주(0.00%)를 각각 보유했다.
배재현은 25,105주(0.12%), 최문영은 44주(0.00%), 하동욱은 18주(0.00%), 이재호는 604주(0.00%), 이성구는 87주(0.00%), 강정수는 27주(0.00%)를 보유했다. 최대주주등 소유주식 변동신고서는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의 보유 물량이 바뀌었을 때 내는 공시이며, 누가 얼마나 사고팔았는지는 이 공시만으로는 알 수 없다.
배경과 맥락
직전 같은 유형 공시는 2026년 6월 10일이다(최근 3년 14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