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업통상부는 2026년 10월 8일 한국이 주요국과 구조적 과잉생산 및 생산능력에 대응하는 공동성명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한국을 포함한 15 개국은 관련 협력 플랫폼을 구성한다.
산업통상부 보도자료는 협력 대상이 자동차·전기차, 배터리, 화학, 범용반도체, 태양광 패널 등 5 개 분야라고 밝혔다.
이 플랫폼은 5 개 분야의 구조적 과잉생산 및 생산능력에 대응하기 위한 협력 체계로 제시됐다.
공동성명에는 한국을 포함한 15 개국이 참여한다고 산업통상부는 밝혔다.
산업통상부는 2026년 10월 8일 보도자료를 통해 한국의 공동성명 참여와 협력 플랫폼 구성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