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가 미국에서 갤럭시 탭 S12 시리즈 판매를 시작했으며, 갤럭시 탭 S12 울트라 가격은 1400달러($1,399.99·약 190만원)다. 스몰 비즈니스 트렌드(Small Business Trends)는 10월 7일(UTC) 삼성전자가 대화면 태블릿을 전문가와 창작팀, 소규모 기업을 위한 휴대용 워크스테이션으로 내놨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갤럭시 탭 S12 울트라는 1400달러($1,399.99·약 190만원, 10월 6일 매매기준율 기준)부터 시작한다. 갤럭시 탭 S12+는 1200달러($1,199.99·약 163만원, 10월 6일 매매기준율 기준)부터 판매된다.
삼성전자는 두 모델에 안드로이드 17(Android 17), 원 UI 9(One UI 9), 갤럭시 AI(Galaxy AI)를 결합했다. 보도에 따르면 제품에는 약 445달러의 가치로 평가된 생산성 소프트웨어와 체험 혜택이 포함됐다.
두 모델은 그레이 또는 실버 색상으로 출시된다. 한정 기간 구매자는 삼성전자의 프로 키보드 또는 북 커버 키보드 슬림을 30% 할인받을 수 있다고 스몰 비즈니스 트렌드는 전했다.
삼성전자는 포함 혜택으로 어도비 포토샵, 노터빌리티, 루마퓨전, 굿노트, 노션, 클립 스튜디오 페인트, 마이스크립트 노트, 마이스크립트 매스, 노트셸프 3, 아크사이트 등을 열거했다. 갤럭시 탭 S12 울트라는 14.6인치 화면, 갤럭시 탭 S12+는 12.6인치 화면을 탑재했다.
앞서 중국 경제 매체 시나재경(Sina Finance)은 9월 30일(현지시간) 삼성전자가 갤럭시 탭 S12 시리즈를 1만499위안부터 출시한다고 보도했다. 이번 보도는 삼성전자가 미국 판매를 시작했다는 내용이다.
맥락과 영향
삼성전자 갤럭시 탭 S12 시리즈가 공개를 거쳐 한국 판매 단계에 들어갔다고 phandroid.com과 sammobile.com이 전했다. sammobile.com에 따르면 갤럭시 탭 S12·S12 울트라와 갤럭시 SmartTag 3가 한국에서 판매된다.
배경과 맥락
수집 기록 기준(2026년 10월 8일 6시) 같은 내용의 최초 보도는 Phandroid(phandroid.com)의 2026년 10월 6일 기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