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 SK하이닉스 솔리다임, 내년 미국 IPO 주관사 선정설
(그래픽=AX뉴스)

SK하이닉스의 솔리다임(Solidigm)이 내년 미국 기업공개(IPO)를 위한 주관사를 선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 매체 블룸버그(Bloomberg)는 10월 7일(UTC) 이같이 보도했다.

블룸버그는 솔리다임이 내년 미국 IPO를 위해 은행들을 선정한 것으로 전해졌다고 보도했다.

앞서 중국어 매체 중화초전매(中華超傳媒)는 9월 27일(현지시간) 솔리다임이 이르면 2027년 미국 IPO를 추진할 수 있다는 보도를 내놨다.

중화초전매는 당시 SK하이닉스 산하 SSD 기업인 솔리다임의 기업가치가 1,500억달러까지 이를 수 있다고 전망했다.

미국 매체 블룸버그는 9월 28일(UTC)에도 솔리다임의 미국 IPO 가능성으로 분위기가 악화하면서 SK하이닉스 주가가 하락했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