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 현대자동차 CRATER, 더 크루 모터페스트에 한국 브랜드 첫 등장
(그래픽=AX뉴스)

현대자동차가 CRATER 콘셉트를 오픈월드 레이싱 게임 ‘더 크루™ 모터페스트’에 선보였다. 현대자동차 미국 발표 창구 현대자동차 아메리카 뉴스(Hyundai Motor America News)는 10월 7일(Oct 7, 2026) 발표문에서 이같이 전했다.

현대자동차는 CRATER 콘셉트(CRATER Concept)가 게임에 도입됐다고 발표했다. 발표문에 따르면 ‘더 크루™ 모터페스트’는 유비소프트 아이보리 타워(Ubisoft Ivory Tower)가 개발한 오픈월드 레이싱 게임이다.

현대자동차 아메리카 뉴스는 이번 도입을 통해 CRATER 콘셉트의 오프로드 정신을 게임에서 선보인다고 전했다.

발표문은 서울에서 10월 7일 공개됐다. 제공된 원문 발췌에는 현대자동차가 이날 CRATER 콘셉트의 게임 도입 사실을 발표했다는 내용이 담겼다.

맥락과 영향

현대자동차의 오프로드 어드벤처 EV 콘셉트 CRATER가 ‘더 크루™ 모터페스트’에 가상 데뷔했다. hyundai.com에 따르면 이 차량은 해당 게임에 공식 등장한 첫 한국 자동차 브랜드 차량이다.

무엇이 바뀌었나

hyundai.com에 따르면 CRATER는 ‘더 크루™ 모터페스트’에 공식적으로 등장한 첫 한국 자동차 브랜드 차량이 됐다.

hyundai.com에 따르면 게임에는 새 윈치 기능과 차량 맞춤 설정, TrackForge 도구가 함께 적용됐다.

숫자로 본 영향

hyundai.com에 따르면 적용 대상은 오프로드 어드벤처 EV 콘셉트 CRATER이며, 게임 이용자는 차량 맞춤 설정과 TrackForge 도구를 이용할 수 있다.

배경과 맥락

수집 기록 기준(2026년 10월 8일 1시) 같은 내용의 최초 보도는 Hyundai Motor Türkiye Haber Merkezi(hyundai.com)의 2026년 10월 7일 기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