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 일자리 1300개 — 현대제철, 루이지애나 공장에서 영구 일자리 1,300개 직접 창출
(그래픽=AX뉴스)

현대제철이 미국 루이지애나주 도널드슨빌 개발로 1,300개의 영구 일자리를 직접 창출한다고 보도됐다. 해외 매체 토크 107.3(Talk 107.3)은 10월 7일(UTC) 현대제철의 개발이 미국 제조업과 지역 경제를 바꾸는 사례라고 전했다.

토크 107.3에 따르면 현대제철의 도널드슨빌 개발은 미국 내 철강 생산과 소비의 격차를 줄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 개발은 루이지애나주 도널드슨빌에서 추진되고 있다.

현대제철 공장은 건설·지원 산업에서 4,000개 이상의 간접 일자리도 만든다. 매체는 이 같은 주요 산업 운영이 지역 노동시장에 파급효과를 낸다고 설명했다.

보도에 따르면 현대 철강산업은 전통적인 제조 방식 대신 친환경 전기 기반 기술에 의존한다. 이에 따라 첨단 인프라와 고도로 숙련된 인력이 필요하며, 미국 자동차 공급망 전반도 강화된다.

현대제철의 전문 직무에 지역 근로자를 준비시키기 위한 전담 인력 교육 프로그램은 공장 완전 가동에 앞서 시작될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에는 리버 패리시스 커뮤니티 칼리지(River Parishes Community College) 같은 지역 기관과의 협력이 포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