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는 10월 1일(October 01, 2026) 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인 브렉시트와 관련해 임시 무조치 입장을 연장한다고 발표했다. 시장참가자부서(Market Participants Division)와 시장감독부서(Division of Market Oversight)가 발표한 조치다.
미 상품선물거래위원회는 발표문에서 이번 조치가 영국의 EU 탈퇴와 관련된 것이라고 밝혔다. 발표문은 해당 내용을 ‘브렉시트’라고 설명했다.
이번 서한은 앞서 발표된 CFTC 직원 서한 24-11호와 이를 수정한 CFTC 직원 서한 26-10호에 따라 유지해 온 입장을 연장한다고 밝혔다. 발표문은 관련 내용을 CFTC 직원 서한 26-28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미 상품선물거래위원회는 2019년 2월 25일 영란은행(Bank of England)과 건전성감독청(Prudential Regulation Authority), 금융행위감독청(Financial Conduct Authority)이 함께한 성명을 냈다고 밝혔다. 이 성명은 영국과 미국 사이 파생상품 거래와 청산 활동의 연속성에 관한 규제 확실성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었다.
이번 조치는 미 상품선물거래위원회가 당초 일부 EU 기관에 대해 EU 비교가능성 결정과 면제명령을 내리면서 마련한 규제 확실성을 유지하려는 것이라고 발표문은 밝혔다.
시장참가자부서와 시장감독부서는 미 상품선물거래위원회가 관련 영국 당국과 영국 법률을 분석하는 동안 무조치 입장을 유지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계속 판단한다고 밝혔다. 미 상품선물거래위원회는 적절한 경우 일부 영국 기관에 대해 영국 비교가능성 결정과 면제명령을 내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발표문은 이번 조치가 영국과 미국 사이 파생상품 거래·청산 활동의 연속성과 관련된 규제 확실성을 유지하는 데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맥락과 영향
미 상품선물거래위원회는 2026년 10월 1일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와 관련한 임시 무조치 입장을 연장했다. 발표문은 영국과 미국 사이 파생상품 거래·청산 활동의 규제 확실성을 유지하려는 조치라고 밝혔다.
숫자로 본 영향
미 상품선물거래위원회는 영국과 미국 사이 파생상품 거래·청산 활동의 연속성에 관한 규제 확실성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미 상품선물거래위원회는 관련 영국 법률을 분석하는 동안 일부 영국 기관에 대한 비교가능성 결정과 면제명령을 검토한다고 밝혔다.
누구에게 이익·부담인가
미 상품선물거래위원회는 영국과 미국 사이 파생상품 거래·청산 활동의 규제 확실성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발표문은 일부 영국 기관에 대해 비교가능성 결정과 면제명령을 내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