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에너지솔루션이 제너럴모터스(GM)와 LMR 프리즘형 배터리 셀을 세계 최초로 양산할 계획을 발표했다. 5일(현지시간) 일본 전문 매체 Response(response.jp)에 따르면 양산 주체는 제너럴모터스와 LG에너지솔루션의 합작회사인 얼티엄 셀즈다.
얼티엄 셀즈(Ultium Cells)는 미국 테네시주 스프링힐 공장에서 LMR 프리즘형 배터리 셀을 양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LMR은 리튬 망간 리치(lithium manganese rich)를 뜻한다. 생산 대상은 LMR 리튬 망간 리치 프리즘형 배터리 셀이다.
Response에 따르면 얼티엄 셀즈는 스프링힐 공장에서 해당 배터리 셀을 양산하는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보도에서 양산 시점과 생산 규모, 투자액은 확인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