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장식 국회의원 — 게시 시각 10월 9일 오후 2시 21분 — 신장식, 불리한 요구 거부하고 부당한 양보 책임 묻자
(그래픽=AX뉴스)

신장식 국회의원이 10월 9일 오후 2시 21분 네이버 블로그에 글을 올려 사업성이 없거나 우리에게 불리한 요구라면 분명하게 거부해야 한다고 밝혔다.

신장식 국회의원은 같은 글에서 "사업성이 없거나 우리에게 불리한 요구라면 분명하게 거부해야 합니다"라고 썼다. 사업성이 없거나 우리에게 불리한 요구를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는 주장이다.

신 의원은 이어 "대한민국에 불리한 결정이나 부당한 양보가 있다면 끝까지 밝혀내 책임을 묻겠습니다"라고 밝혔다. 대한민국에 불리한 결정이나 부당한 양보를 밝히고 책임을 묻겠다는 뜻이다.

신 의원은 또 "필요한 제도 개선과 책임 있는 후속조치까지 분명하게 요구하겠습니다"라고 썼다. 필요한 제도 개선과 후속조치를 요구하겠다고 밝혔다.

맥락과 영향

신장식 국회의원은 10월 9일 네이버 블로그에 사업성이 없거나 불리한 요구를 거부해야 한다는 글을 올렸다. 신 의원은 최근 30일 동안 대법원장 주제 글을 이 글까지 12건 올렸다.

숫자로 본 영향

신장식은 최근 30일 동안 ‘대법원장’ 주제 글을 이 글까지 12건 올렸다(재조회 자료).

배경과 맥락

신장식의 같은 주제 직전 글은 2026년 10월 9일 게시됐다.

72시간 안에 김의겸·장동혁·김민석 등 4명도 '대법원장'·'조희대'를 다룬 글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