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위사업청 — 우주항공·전력지원체계 기업도 방산공제조합 가입…8일 시행
(그래픽=AX뉴스)

방위사업청은 우주항공사업자와 전력지원체계를 납품하는 기업까지 방위산업공제조합 가입 대상을 확대해 10월 8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방위사업청과 우주항공청은 방위산업공제조합과 함께 가입 대상 확대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방위사업청은 10월 8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 내용을 발표했다.

이번 조치로 방위산업공제조합 가입 대상에는 우주항공사업자와 전력지원체계를 납품하는 기업이 포함된다. 방위사업청은 관련 기업의 보증·공제 비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대상 확대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방위사업청 보도자료에는 방위사업청장 이용철과 우주항공청장 오태석이 방위산업공제조합과 함께 이번 조치를 추진한다고 적혔다. 방위산업공제조합 이사장은 김종출이다.

가입 대상 확대는 10월 8일(목)부터 시행된다. 방위사업청은 이번 내용을 ‘방사청·우주청, 우주항공·전력지원체계 기업까지 방위산업공제조합 가입 확대’라는 제목의 보도자료로 발표했다.

맥락과 영향

방위사업청과 우주항공청이 방위산업공제조합 가입 대상을 우주항공사업자와 전력지원체계 납품 기업으로 넓혔다. 방위사업청 보도자료는 관련 기업의 보증·공제 비용 부담 완화를 이번 조치의 효과로 제시했다.

누구에게 이익·부담인가

방위사업청 보도자료는 우주항공사업자와 전력지원체계 납품 기업이 보증·공제 비용 부담 완화의 대상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