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산업중국 매체 시나닷컴(Sina Corporation)은 10월 2일(UTC) ‘베이징현대 아이니커 V 출시, 한시 권리가 9만9900위안부터, 다양한 구매 혜택’(北京现代艾尼氪V上市,限时权益价9.99万起,多项购车权益)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베이징현대가 9월 29일 아이니커 V를 출시했다고 보도했다. 아이니커 V는 5개 버전으로 나왔으며 한시 권리가격은 9만9900위안부터 13만1900위안까지다.
AX뉴스 편집부 · 2026. 10. 02. 22:11
해외산업번체 중국어 매체 번신문(蕃新聞·n.yam.com)은 10월 2일(현지시간) ‘현대자동차그룹, 한국도로공사와 손잡고 고속도로에 AI 유지관리 및 충전 배치’(現代汽車集團牽手韓國道路公社 高速公路部署AI維護與充電)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현대자동차그룹이 한국도로공사와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보도했다. 양측은 전국 고속도로망을 활용해 차세대 스마트 충전 인프라와 고속도로 기반 물리적 인공지능 기술을 공동 연구하고 검증할 예정이다.
AX뉴스 편집부 · 2026. 10. 02. 20:55
심층분석 · 기업·공시현대자동차와 기아가 2026년 10월 1일 공정공시로 낸 9월 판매 실적은 같은 그룹 두 회사가 정반대 방향을 가리켰다. 현대차는 307,998대로 1년 전보다 16.0% 줄었고 국내(25.7%)와 해외(13.9%)가 함께 감소했지만, 기아는 281,984대로 5.1% 늘었다. 산업통상부가 같은 날 낸 9월 수출입 동향은 추석 연휴가 지난해 10월에서 올해 9월로 옮겨 조업일이 줄었다고 설명했고, 8월에는 하계 휴가와 파업이 겹쳐 현대의 국내 생산이 1년 전보다 54.8% 줄어 있었다. 이 기사는 두 공시 원문과 정부 통계, 회사 자료를 겹쳐 무엇이 줄었고 무엇이 아직 설명되지 않았는지를 가른다. [S1·S2·S3·S4]
AX뉴스 심층분석팀 · 2026. 10. 01. 20:52
기업·공시현대자동차가 9월 전 세계 시장에서 30만7998대를 판매했다고 10월 1일 공시했다. 전년 동월과 비교하면 판매량은 16.0% 감소했다.
AX뉴스 편집부 · 2026. 10. 01. 16:30
해외산업일본 전문 매체 Response(response.jp)는 10월 1일(현지시간) ‘현대의 주력 SUV 투싼, 신형을 세계 최초 공개…5세대는 차세대 하이브리드와 AI 어시스턴트 탑재’(ヒョンデの主力SUV『ツーソン』、新型を世界初公開…第5世代は次世代ハイブリッドやAIアシスタント搭載)라는 기사에서 현대자동차(Hyundai Motor Company)가 5세대 신형 투싼(TUCSON)을 뉴욕에서 세계 최초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Response는 신형 투싼에 차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과 인공지능 비서 글레오 AI(Gleo AI), 플레오스 커넥트(Pleos Connect)가 적용됐다고 전했다. 현대자동차는 2026년 후반 한국에서 판매를 시작하고, 2027년부터 북미·유럽 등 글로벌 시장에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AX뉴스 편집부 · 2026. 10. 01. 16:04
해외산업중국 매체 시나닷컴(Sina Corporation)은 9월 30일(UTC) ‘글로벌 도입에서 중국 공동 창조까지, 아이니커 V가 여는 합작의 새 모델’(从全球导入到中国共创,艾尼氪V打开合资新模式)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현대자동차(Hyundai Motor)의 중국 전략과 아이니커 V(艾尼氪V) 출시 소식을 보도했다. 아이니커 V는 중국 진출 뒤 처음 선보이는 양산 모델로, 9월 29일 공식 출시됐으며 가격은 9만9900위안부터라고 전했다.
AX뉴스 편집부 · 2026. 09. 30. 14:24
해외산업호주 매체 퍼스나우(PerthNow)는 9월 29일(UTC) ‘제품 리콜: 자동차 대기업 현대차, 안전벨트 결함으로 1만4550대 리콜’(Product recall: Car giant Hyundai issues recall for 14,550 vehicles over seatbelt fault)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현대차가 안전 우려로 호주 전역에서 1만4550대가 넘는 차량을 리콜한다고 보도했다. 현대차는 뒷좌석 중앙 안전벨트의 버클 앵커가 시험 과정에서 사양을 충족하지 못한 사실이 발견되자 긴급 리콜을 발표했다.
AX뉴스 편집부 · 2026. 09. 29. 14:08
해외산업중국어 매체 샹바오 인도네시아(Shangbao Indonesia)는 9월 28일(UTC) ‘현대자동차 인도네시아, 신규 딜러 추가…카라왕 시장 겨냥’(现代汽车印尼公司增加新经销商 瞄准加拉横市场)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현대자동차 인도네시아가 신규 딜러 파트너와 협력한다고 보도했다.
현대자동차 인도네시아는 겐타 마주 베르자야(Genta Maju Berjaya)와 손잡고 카라왕 시장과 주변 지역을 강화하며, 2027년 초 판매·서비스·부품(3S) 서비스를 전면 운영할 계획이다.
AX뉴스 편집부 · 2026. 09. 29. 01:27
해외산업중국 매체 후쉰망(虎嗅网)은 9월 28일(현지시간) ‘한국, 8조4000억원 쏟아부어 나트륨 배터리와 전고체 배터리에 베팅…중국에 반격 개시’(韩国狂砸8.4万亿押注钠电和全固态,向中国发起反攻-虎嗅网)라는 기사에서 한국 정부가 LG에너지솔루션(LG Energy Solution) 등 배터리 기업들과 8조4000억원을 투자해 차세대 배터리로 전환하는 계획을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후쉰망은 한국이 고니켈 삼원계 배터리에서 나트륨 이온 배터리와 전고체 배터리로 전환하는 투 트랙 전략을 추진한다고 전했다.
AX뉴스 편집부 · 2026. 09. 28. 20:47
해외산업튀르키예 매체 칩 온라인(CHIP Online)은 9월 27일(현지시간) ‘현대차, 핵융합 에너지에 눈독: 목표는 2030년대 초’(Hyundai gözünü füzyon enerjisine dikti: Hedef 2030'ların başı)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현대자동차그룹이 핵융합 스타트업 커먼웰스 퓨전 시스템스에 투자했다고 보도했다. 커먼웰스 퓨전 시스템스는 2030년대 초 전력 생산을 시작하고 미국 버지니아주에 첫 ARC 발전소를 건설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AX뉴스 편집부 · 2026. 09. 28. 00:56
해외산업중국 전문 매체 아이티즈자(IT之家)는 9월 27일(UTC) 베이징현대(北京现代)의 신형 중형차 아이오닉 IONIQ V가 9월 29일 출시된다고 보도했다. 아이티즈자에 따르면 이 차량의 사전 예약가는 11만9900위안부터다.
AX뉴스 편집부 · 2026. 09. 27. 23:48
해외산업중국 매체 시나닷컴(Sina Corporation)은 9월 27일(UTC) ‘사전 판매 11.99만 위안부터, 베이징현대 아이오닉(IONIQ) V 모델 9월 29일 출시’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베이징현대(北京现代) 아이오닉(艾尼氪) IONIQ V가 11만9900위안부터 사전 판매된다고 보도했다. 시나닷컴은 이 차량이 9월 29일 출시를 완료한다고 전했다.
시나닷컴은 아이오닉 V가 8월 21일 청두 모터쇼에서 공개됐다고 전했다.
AX뉴스 편집부 · 2026. 09. 27. 23:48
해외산업중국어 매체 163닷컴(163.com)은 9월 22일(현지시간) 현대자동차그룹이 테슬라·엔비디아 출신 박민우(Minwoo Park)에게 자율주행 사업을 맡겨 이 사업을 강화하고 2029년 도심 주행 차량 양산을 겨냥한다고 보도했다. 163닷컴은 박민우가 취임 뒤 부서 장벽을 허물었고, 차세대 시스템 아트리아 AI(Atria AI)의 서울 도심 시연 영상이 이달 공개됐다고 전했다.
AX뉴스 편집부 · 2026. 09. 22. 10:14
해외산업튀르키예어 매체 하베를레르(Haberler·haberler.com)는 9월 21일(현지시간) 현대자동차그룹과 한국자동차산업협회(KAMA) 대표단이 튀르키예 무역부 차관을 만나 투자와 수출을 논의했다고 보도했다. 하베를레르에 따르면 양측은 튀르키예 내 투자 강화와 생산·수출 역량 확대, 튀르키예에서 새 시장으로 접근할 기회를 검토했다.
AX뉴스 편집부 · 2026. 09. 21. 21:02
해외산업인도네시아어 매체 오토모티프(otomotif, cnnindonesia.com)는 19일(현지시간) 현대자동차 최고경영자(CEO) 호세 무뇨스(Jose Munoz)가 미국 정부가 관세와 다른 시장 접근 보호장치를 유지하지 않으면 미국도 유럽처럼 중국산 자동차 수입 물결을 맞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고 보도했다. 오토모티프는 무뇨스 CEO가 17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호세에서 유럽연합(EU)의 관세와 다른 시장 접근 요건을 거론하며 이같이 말했다고 전했다.
AX뉴스 편집부 · 2026. 09. 21. 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