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전자가 10월 6일 해외 종속회사 베어로보틱스의 나스닥 상장 도전 보도와 관련해 해외 상장이 결정된 바 없다고 공시했다. 구체적인 내용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3개월 이내 재공시하겠다고 밝혔다.
LG전자는 이날 오후 1시 51분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을 재공시했다. 이번 공시는 2026년 9월 7일자 해명 공시의 재공시 사항이다.
해명 대상은 2026년 9월 7일 한국경제가 보도한 ‘[단독] LG전자 美자회사 베어로보틱스, 나스닥 상장 도전’ 기사다. LG전자는 공시에서 “본 공시는 2026년 9월 7일자 한국경제에 보도된 "[단독] LG전자 美자회사 베어로보틱스, 나스닥 상장 도전" 기사에 대한 해명 공시(미확정) 입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당사의 해외 종속회사인 베어로보틱스는 해외 상장과 관련하여 결정된 바가 없습니다.”라고 설명했다. 회사는 상장과 관련한 구체적인 내용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3개월 이내 재공시하겠다고 밝혔다.
LG전자가 밝힌 재공시 예정일은 2027년 1월 5일이다. 관련 공시는 2026년 9월 7일자 ‘풍문 또는 보도에 대한 해명(미확정)’이며, 공시책임자는 IR담당 박원재다.
맥락과 영향
무엇이 바뀌었나
LG전자는 베어로보틱스의 해외 상장과 관련해 결정된 바가 없다고 재공시했다(공시).
배경과 맥락
회사는 이 사안을 2026년 9월 7일 '풍문 또는 보도에 대한 해명(미확정)' 공시로 한 차례 알린 바 있다.
직전 같은 유형 공시는 2026년 9월 7일이다(최근 3년 2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