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 — 발표일 2026년 10월 6일 — 중기부, 거제·통영 소상공인 정책자금 금리 낮추고 상환기간 늘린다
(그래픽=AX뉴스)

중소벤처기업부는 2026년 10월 6일 보도자료를 내고 거제·통영 특별재난지역의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정책자금 금리를 낮추고 상환기간을 늘린다고 밝혔다. 중기부는 호우 피해기업의 긴급경영안전자금 지원을 위한 재해자금지원방안을 의결했다고 발표했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소영·이하 중기부)는 보도자료에서 지난 9월 28일(월) 「2026년 제1차 재난대책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중기부에 따르면 위원회는 호우 피해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거제·통영 지역의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위한 ‘재해자금지원방안’을 의결했다.

이번 방안에 따라 피해기업에 대한 긴급경영안전자금의 금리를 낮추고 상환기간을 늘린다고 중기부는 밝혔다.

중기부는 2026년 10월 6일 발표한 보도자료에서 거제·통영 특별재난지역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정책자금 변경 내용을 알렸다.

맥락과 영향

누구에게 이익·부담인가

중소벤처기업부는 거제·통영 지역의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위한 재해자금지원방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중기부에 따르면 이번 방안은 호우 피해기업의 긴급경영안전자금에 적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