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10월 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최대주주등 소유주식 변동신고서를 접수했다고 공시했다. 최대주주등의 보통주 보유 주식은 9월 18일 1,151,084,999주에서 10월 2일 1,151,074,892주로 10,107주 줄었다.
삼성전자 공시에 따르면 최대주주등의 보통주 보유 비율은 직전 보고서와 이번 보고서 모두 19.69%다. 종류주식 보유는 522,864주로 0.07%이고, 증권예탁증권은 0주로 0.00%다.
최대주주등의 직전 보고서 기준 합계 보유 주식은 1,151,607,863주로 17.32%였다. 이번 보고서 기준 보통주 증감은 -10,107주이며, 비율 증감은 0.00%로 기재됐다.
삼성전자 발행주식총수는 보통주식 5,846,278,608주와 종류주식 802,371,203주를 합한 6,648,649,811주다. 이번 보고서의 기준일은 2026년 10월 2일이다.
변동 주체로 기재된 삼성생명(특별계정)은 사업자등록번호 104-81-26688인 국내 법인이다. 국적은 대한민국이며, 삼성전자 최대주주 및 발행회사와의 관계는 기타로 적혔고 겸직내용1과 겸직내용2는 각각 -다.
삼성생명(특별계정)은 9월 21일 장내매도로 보통주 2,698주를 줄여 3,346,382주가 됐다. 9월 22일에는 7,507주를 매도해 3,338,875주를 보유하게 됐다.
9월 23일에는 장내매도로 보통주 644주가 감소해 변경 후 주식수가 3,338,532주로 기재됐다. 9월 28일에는 7,707주를 매도해 3,331,722주가 됐다.
9월 29일에는 장내매도로 보통주 212주가 줄어 변경 후 주식수가 3,337,448주가 됐다. 9월 30일에는 1,901주를 매도해 변경 후 주식수가 3,336,019주로 적혔다.
이번 보고서의 최대주주등 보유 내역에는 삼성생명이 보통주 497,660,185주와 종류주식 43,950주를 보유해 합계 497,704,135주, 7.49%를 가진 것으로 기재됐다. 삼성생명(특별계정)은 보통주 3,338,773주와 종류주식 74,881주를 보유해 합계 3,413,654주, 0.05%로 적혔다.
삼성물산은 보통주 298,818,100주를 보유해 4.49%로 기재됐다. 삼성화재는 보통주 86,967,675주를 보유해 1.31%로 적혔다.
복지재단은 보통주 4,484,150주를 보유해 0.07%로 기재됐다. 문화재단은 보통주 1,880,750주를 보유해 0.03%, 삼성생명공익재단은 보통주 1,250주를 보유해 0.00%로 적혔다.
홍라희는 보통주 72,978,700주를 보유해 1.10%로 기재됐다. 이재용은 보통주 97,414,196주와 종류주식 137,757주를 보유해 합계 97,551,953주, 1.47%로 적혔다.
이부진은 보통주 41,745,681주와 종류주식 137,755주를 보유해 합계 41,883,436주, 0.63%로 기재됐다. 이서현은 보통주 45,574,190주와 종류주식 137,755주를 보유해 합계 45,711,945주, 0.69%로 적혔다.
전영현은 보통주 43,256주를 보유해 0.00%로 기재됐다. 노태문은 보통주 124,280주, 김용관은 42,148주, 신제윤은 210주, 조혜경은 800주, 이혁재는 348주, 허은녕은 200주를 각각 보유한 것으로 적혔으며 이들의 비율은 모두 0.00%다.
맥락과 영향
삼성전자 최대주주등 소유주식 변동신고서에서 삼성생명(특별계정)의 보통주 보유 감소가 확인됐다. 삼성전자 공시에 따르면 9월 21일부터 9월 30일까지 장내매도가 기재됐다.
무엇이 바뀌었나
삼성전자 공시에 따르면 삼성생명(특별계정)은 9월 21일부터 9월 30일까지 장내매도로 보통주 10,107주가 감소했다.
숫자로 본 영향
삼성전자 공시에 따르면 최대주주등의 보통주 보유 주식은 이번 보고서에서 1,151,074,892주로 기재됐고 보유 비율은 19.69%였다. 삼성생명(특별계정)의 이번 보고서 기준 합계 보유 주식은 3,413,654주로 0.05%였다.
배경과 맥락
직전 같은 유형 공시는 2026년 9월 18일이다(최근 3년 47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