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 — 삼성전기 최대주주 보통주 897주 늘었다…지분율 23.77% 유지
(그래픽=AX뉴스)

삼성전기가 10월 6일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의 보통주 보유가 9월 7일보다 897주 늘었다고 공시했다. 보통주 보유 주식 수는 17,754,822주에서 17,755,719주로 증가했고, 보통주 기준 지분율은 23.77%로 같았다. 삼성전기는 이날 오전 10시 7분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를 접수했다.

공시에 따르면 삼성전기의 발행주식총수는 77,600,680주다. 이 가운데 보통주식총수는 74,693,696주이고 종류주식총수는 2,906,984주다.

직전 보고서 제출일은 9월 7일이다. 당시 보통주 보유는 17,754,822주, 종류주식은 99주, 증권예탁증권은 0주였고 합계는 17,754,921주로 지분율은 22.88%였다.

이번 보고서 제출일인 10월 6일 보통주 보유는 17,755,719주로 집계됐다. 종류주식은 99주, 증권예탁증권은 0주이며 합계는 공시에 17,755,719주로 기재됐다.

공시상 증감은 보통주 897주이며 지분율은 0.00%로 표시됐다. 최대주주등은 삼성생명보험(특별계정)으로, 국내 법인이자 대한민국 국적의 계열사다.

삼성생명보험(특별계정)의 변동 내역을 보면 9월 7일 장내매도로 93주, 9월 8일 장내매도로 25주, 9월 9일 장내매도로 78주를 줄였다. 9월 10일에는 장내매도로 536주, 9월 11일에는 197주, 9월 14일에는 283주를 각각 줄였다.

삼성생명보험(특별계정)은 9월 15일 장내매수로 232주를 늘렸다. 이후 9월 16일 178주, 9월 18일 23주, 9월 21일 211주, 9월 22일 499주, 9월 23일 63주를 장내매도로 줄였다.

9월 28일에는 장내매도로 166주를 줄였고, 9월 29일에는 5주, 9월 30일에는 2주를 각각 매도했다. 10월 1일에는 22주, 10월 2일에는 53주를 장내매도했다.

최대주주등 세부 보유 내역에서 삼성전자는 보통주 17,693,084주를 보유해 지분율 22.80%로 기재됐다. 삼성생명보험(특별계정)은 보통주 53,430주와 종류주식 12주를 보유해 합계 53,442주, 지분율 0.07%였다.

발행회사 임원인 장덕현은 보통주 6,000주로 지분율 0.01%를 보유했다. 김성진은 보통주 2,000주로 지분율 0.00%, 최재열은 보통주 1,205주로 지분율 0.00%를 보유했다.

최대주주등 소유주식 변동신고서는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의 보유 물량이 바뀌었을 때 내는 공시다. 이번 공시만으로는 누가 얼마나 사고팔았는지는 알 수 없다.

직전 같은 유형 공시는 2026년 9월 7일이다.

배경과 맥락

직전 같은 유형 공시는 2026년 9월 7일이다(최근 3년 39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