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바이오로직스가 10월 2일 유럽 소재 제약사와 93,478,620,919원 규모의 의약품 위탁생산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회사의 최근 매출액 대비 2.05%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10월 2일 오후 4시 17분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를 접수했다. 이번 계약은 기타 판매ㆍ공급계약으로 분류됐다.

회사 공시에 따르면 계약금액은 93,478,620,919원이며, 최근 매출액은 4,556,971,695,180원이다. 계약금액의 매출액 대비 비율은 2.05%이며,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대규모법인에 해당한다.

계약상대는 유럽 소재 제약사다. 세부 계약 내용은 의약품 위탁생산계약으로 공시됐다.

계약기간은 2026년 10월 2일부터 2031년 12월 31일까지다. 계약 수주일도 2026년 10월 2일이며, 계약금과 선급금은 없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공시에서 계약금액이 확정 계약금액 68,754,502달러에 2026년 10월 2일 최초 매매기준율인 달러당 1,359.60원을 적용한 금액이라고 밝혔다. 최근 매출액은 2025년 연결재무제표 기준이다.

회사는 계약기간 종료일이 양사 합의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계약상대는 경영상 비밀유지 사유로 2031년 12월 31일 공개될 예정이며, 해당 일자도 추후 변동될 수 있다.

맥락과 영향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유럽 소재 제약사와 의약품 위탁생산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의 2.05%이며 계약금과 선급금은 없다.

숫자로 본 영향

회사 공시에 따르면 계약금액은 93,478,620,919원으로, 2025년 연결재무제표 기준 최근 매출액의 2.05%다. 계약기간은 2026년 10월 2일부터 2031년 12월 31일까지다.

배경과 맥락

직전 같은 유형 공시는 2026년 9월 10일이다(최근 3년 52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