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이 2026년 9월 30일 최대주주등 소유주식변동신고서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접수했다.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의 보통주 보유 주식은 직전 보고서보다 288주 늘어난 29,270,094주로 집계됐다.

아모레퍼시픽 공시에 따르면 이번 보고서 제출일은 2026년 9월 30일이며, 직전 보고서 제출일은 2026년 9월 23일이다. 보통주 보유 비율은 직전 보고서와 이번 보고서 모두 50.04%다.

발행주식총수는 보통주식 58,492,759주와 종류주식 10,557,830주를 합친 69,050,589주다. 최대주주등의 직전 보유 주식은 보통주 29,269,806주, 종류주식 1,583,376주, 증권예탁증권 0주로 합계 30,853,182주였다.

이번 보고서에서는 보통주 29,270,094주로 288주 늘었다. 종류주식은 1,583,376주, 증권예탁증권은 0주로 변동이 없으며, 합계 보유 주식과 전체 비율은 공시 표에 제시됐다.

공시상 변경 내역을 보면 이지연은 2026년 9월 23일 장내매수로 보통주 1주를 늘려 1,739주에서 1,740주를 보유하게 됐다. 2026년 9월 28일에도 장내매수로 83주를 늘려 1,600주에서 1,683주가 됐다.

이지연은 국내 개인이며 국적은 대한민국이다. 아모레퍼시픽 임원이면서 계열사 임원을 겸직하고 있으며, 보통주 1,740주와 종류주식 1,408주 등 합계 3,148주를 보유한 것으로 공시됐다.

최대주주등 가운데 아모레퍼시픽홀딩스는 국내 법인으로 보통주 22,250,869주, 종류주식 1,511,030주 등 합계 23,761,899주를 보유했다. 보통주 비율은 38.04%, 종류주식 비율은 14.31%, 합계 비율은 34.41%다.

서경배는 국내 개인이자 아모레퍼시픽 임원으로 계열사 임원을 겸직하고 있다. 보통주 6,034,011주를 보유했고 보통주 비율은 10.32%, 합계 보유 주식은 6,034,011주로 비율은 8.74%다.

서호정은 국내 개인인 친인척으로 보통주 130,000주를 보유했다. 서송숙은 미국 국적의 외국 개인인 친인척으로 보통주 144,085주를 보유했다.

김승환은 아모레퍼시픽 임원이자 계열사 임원인 국내 개인으로 보통주 3,648주를 보유했다. 임운섭은 아모레퍼시픽 임원인 국내 개인으로 보통주 2,190주와 종류주식 1,408주 등 합계 3,598주를 보유했다.

이상목은 계열사 임원인 국내 개인으로 보통주 586주를 보유했다. 강명구는 보통주 984주, 노병권은 보통주 1,683주, 김만규는 보통주 963주를 각각 보유했다.

김진봉은 보통주 32주, 나훈철은 84주, 유승철은 323주, 황영민은 800주를 보유했다. 문종수는 14주, 김동영은 18주, 주효정은 394주를 각각 보유했다.

아모레퍼시픽재단은 국내 법인인 재단으로 보통주 697,670주와 종류주식 69,530주 등 합계 767,200주를 보유했다. 보통주 비율은 1.19%, 종류주식 비율은 0.66%, 합계 비율은 1.11%다.

최대주주등 소유주식 변동신고서는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의 보유 물량이 바뀌었을 때 내는 공시다. 누가 얼마나 사고팔았는지는 이 공시만으로는 알 수 없다.

■ 맥락과 영향

아모레퍼시픽 공시에 따르면 최대주주등 보통주 보유량이 직전 보고서보다 늘었다. 공시상 보통주 보유 비율은 50.04%로 유지됐다.

■ 무엇이 바뀌었나

아모레퍼시픽 공시에 따르면 최대주주등 보통주 보유량은 직전 29,269,806주에서 29,270,094주로 바뀌었다. 증감 주식수는 288주다.

■ 숫자로 본 영향

아모레퍼시픽 공시에 따르면 최대주주등의 보통주 보유 비율은 직전 보고서와 이번 보고서 모두 50.04%다. 발행주식총수는 69,050,589주다.

배경과 맥락

직전 같은 유형 공시는 2026년 9월 23일이다(최근 3년 22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