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M 인수설, 구체적 결정은 아직 없다
POSCO홀딩스가 9월 30일 오전 10시 58분 DART에 ‘10조 인수전’에 뛰어든 김재철 회장이 HMM을 인수하는 것이 꿈의 정점이라고 했다는 매일경제 보도와 관련해 해명 공시를 냈다. 회사는 현재까지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POSCO홀딩스가 9월 30일 오전 10시 58분 DART에 ‘10조 인수전’에 뛰어든 김재철 회장이 HMM을 인수하는 것이 꿈의 정점이라고 했다는 매일경제 보도와 관련해 해명 공시를 냈다. 회사는 현재까지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고민정 국회의원이 9월 30일 오전 10시 50분 네이버 블로그에 글을 올려 한겨레의 학교급식 노동자 폐암 산재 승인 통계를 소개했다. 고 의원은 해당 보도 제목을 인용하며 최근 5년간 승인 건수가 180건이라고 전했다.
중국 매체 시나닷컴(Sina Corporation)은 9월 30일(현지시간) ‘제너럴 모터스 차세대 리튬·망간 부유식 배터리, 양산의 중요한 진전…주행거리 33% 향상’(通用汽车下一代富锂锰基电池迈出重要一步,续航将比磷酸铁锂电池提升33%)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제너럴 모터스(General Motors)가 LG에너지솔루션(LG Energy Solution)과 공동 운영하는 미국 테네시주 스프링힐의 얼티엄 셀스(Ultium Cells) 합작 공장에서 차세대 리튬·망간 부유식(LMR) 배터리를 양산한다고 보도했다.
HD한국조선해양이 9월 30일 자회사 에이치디현대중공업의 FPU 1기 계약금액을 1,953,900,000,000원으로 정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날 오전 10시 26분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정정 공시를 접수했다. 이번 공시는 2024년 12월 23일 제출한 단일판매공급계약 체결 공시를 계약내용 정정 사유로 고친 것이다.
HD현대중공업이 9월 3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FPU 1기 공사수주 계약의 정정 내용을 공시했다. 정정된 계약금액은 1,953,900,000,000원이며 계약 종료일은 2027년 6월 1일로 변경됐다.
중국어 매체 163.com(163.com)은 9월 30일(현지시간) ‘저장장치 회복 신호! 후공정 기업 윈팩, SK하이닉스의 DDR4·DDR5 패키징 주문 수주… 양대 저장장치 대기업에 동시 공급’(存储回暖信号!封测企业Winpac拿下SK海力士DDR4/DDR5封装订单,同时供货两大存储巨头)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SK하이닉스가 윈팩에 일부 DDR4·DDR5 D램 메모리 칩 패키징 주문을 맡겼다고 보도했다. 윈팩은 계약 체결 뒤 패키징 공장에서 장비 디버깅 등 생산라인 가동 준비를 마쳤고, 현재 양산 단계에 들어갔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독일 경제 매체 월스트리트온라인(wallstreet-online)은 9월 29일(UTC) ‘반도체 제조업체 SK하이닉스, 메가 팩토리에 1,060억달러 투자’(Halbleiterhersteller Sk Hynix investiert 106Mrd USD in Megafabrik)라는 제목으로 SK하이닉스의 투자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투자 금액은 1,060억달러다.
중국 매체 금융계(金融界)는 9월 30일(현지시간) ‘집방컨설팅은 2027년 메모리 공급이 계속 부족할 것으로 예상했으며 같은 해 HBM 혼합 평균판매가격의 전년 대비 상승률은 121%에 달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는 제목의 기사에서 삼성전자의 HBM 생산능력과 시장 전망을 전했다. 국금증권은 삼성전자가 2031년 이전 HBM 생산능력의 약 70%를 장기계약 주문에 배정했다고 밝혔다.
중국어 매체 월스트리트CN(wallstreetcn.com)은 9월 29일(UTC) ‘삼성: 내년 HBM이 DRAM 생산능력의 30%에 육박, 기존 메모리 공급 더욱 빠듯해질 수 있어’(三星:明年HBM将占DRAM产能近30%,传统内存供应或进一步收紧)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삼성전자가 내년 HBM 생산능력 비중이 약 20%에서 30%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했다고 보도했다. HBM은 고대역폭 메모리로, 삼성전자는 HBM 확대가 기존 DRAM 공급을 계속 압박할 것으로 전망했다.
홍콩 매체 시나홍콩(新浪香港)은 9월 29일(UTC) ‘iQOO16 출시: 2K 165Hz 화면, 8400mAh 배터리 보조금 적용 후 5499위안부터’(iQOO16發佈:2K 165Hz 屏幕、8400mAh 電池 補貼後5499元起)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삼성전자 디스플레이와 공동 개발한 화면을 탑재한 iQOO 16이 출시 당일 판매에 들어갔다고 보도했다. 보조금 적용 후 12GB+256GB 모델의 실구매가는 5499위안이다.
중국 전문 매체 IT즈자는 9월 29일(현지시간) 삼성 파운드리가 2029년 고객 수를 2017년의 5배로 늘리고, 고성능 컴퓨팅(HPC)의 매출 기여 비중을 66%까지 높일 것으로 전망했다고 보도했다. 기사 제목은 ‘삼성 파운드리: 2029년 고객 수 2017년의 5배, 당시 HPC 매출 기여도 절반 이상 전망’(三星晶圆代工:预计 2029 年客户数达 2017 年 5 倍,届时 HPC 贡献过半营收)이다.
호주 매체 퍼스나우(PerthNow)는 9월 29일(UTC) ‘제품 리콜: 자동차 대기업 현대차, 안전벨트 결함으로 1만4550대 리콜’(Product recall: Car giant Hyundai issues recall for 14,550 vehicles over seatbelt fault)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현대차가 안전 우려로 호주 전역에서 1만4550대가 넘는 차량을 리콜한다고 보도했다. 현대차는 뒷좌석 중앙 안전벨트의 버클 앵커가 시험 과정에서 사양을 충족하지 못한 사실이 발견되자 긴급 리콜을 발표했다.
중국어 매체 월스트리트CN(wallstreetcn.com)은 9월 29일(UTC) ‘삼성전자 2나노 수율 60%에 근접, TSMC 겨냥해 기술 대기업 주문 확보에 총력’(三星电子2纳米良率接近60%,剑指台积电力争科技巨头订单)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삼성전자 파운드리 부문의 2나노 공정 수율이 60%에 근접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수율은 지난해 중반 약 30%에서 개선됐으며, 삼성전자는 2세대 2나노 공정 SF2P의 연내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중국 전문 매체 IT즈자(IT Home)는 9월 29일(UTC) 로이터(Reuters)를 인용해 삼성전자 고위 임원이 내년 고대역폭 메모리(HBM)의 DRAM 업계 전체 웨이퍼 생산능력 비중이 30%에 육박할 것으로 전망했다고 보도했다. 이는 현재 약 20% 수준보다 높은 비중이다.
중국어 매체 샹바오 인도네시아(Shangbao Indonesia)는 9월 28일(UTC) ‘현대자동차 인도네시아, 신규 딜러 추가…카라왕 시장 겨냥’(现代汽车印尼公司增加新经销商 瞄准加拉横市场)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현대자동차 인도네시아가 신규 딜러 파트너와 협력한다고 보도했다. 현대자동차 인도네시아는 겐타 마주 베르자야(Genta Maju Berjaya)와 손잡고 카라왕 시장과 주변 지역을 강화하며, 2027년 초 판매·서비스·부품(3S) 서비스를 전면 운영할 계획이다.
대만 매체 비범신문(非凡新聞)은 9월 28일(UTC) ‘10년물 미 국채 수익률 5.2% 돌파…아시아 증시 압박, 한국 증시 2.7% 급락’(10年美債殖利率破5.2% 亞股承壓韓股重挫2.7% | 國際)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약세 속에 한국 증시가 2.7% 하락했다고 보도했다. 미국 10년물 국채 수익률이 5.2%를 넘고 지정학적 위험과 유가 상승이 겹치면서 투자시장이 압박을 받았다고 전했다.
중국 매체 후쉰망(虎嗅网)은 9월 28일(현지시간) ‘한국, 8조4000억원 쏟아부어 나트륨 배터리와 전고체 배터리에 베팅…중국에 반격 개시’(韩国狂砸8.4万亿押注钠电和全固态,向中国发起反攻-虎嗅网)라는 기사에서 한국 정부가 LG에너지솔루션(LG Energy Solution) 등 배터리 기업들과 8조4000억원을 투자해 차세대 배터리로 전환하는 계획을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후쉰망은 한국이 고니켈 삼원계 배터리에서 나트륨 이온 배터리와 전고체 배터리로 전환하는 투 트랙 전략을 추진한다고 전했다.
싱가포르 매체 연합조보(联合早报·zaobao.com.sg)는 9월 28일(현지시간) ‘아시아·태평양 증시 대부분 하락…싱가포르 해협타임스지수(STI)는 역행 상승’(亚太股市多数下跌 新加坡海指(STI)逆势回升)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서울 증시가 2.70% 하락했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모두 약 5% 내렸다고 보도했다. 연합조보는 반도체주 하락과 유가 급등 속에 아시아·태평양 증시 대부분이 내렸지만, 싱가포르 해협타임스지수는 0.31%, 17.90포인트 올라 5729.02포인트로 마감했다고 전했다.
중국 전문 매체 IT즈자(IT之家)는 9월 28일(UTC) 삼성전자의 모바일 SSD P9 클래식 버전(P9 经典版) 2TB 모델이 전자상거래 플랫폼에 출시됐다고 보도했다. 정가는 3799위안이며 5년 보증이 적용된다.
해외 매체 인텔리전서(The Intelligencer)는 9월 28일(UTC) ‘오하이오의 신중한 낙관론(Cautious Optimism In Ohio - The Intelligencer)’이라는 기사에서 SK하이닉스가 인텔과 미국 내 메모리칩 생산을 협의 중이라고 보도했다. 미국에서 메모리칩을 생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인 방안으로, 인텔의 오하이오 원(Ohio One) 단지를 파트너로 삼는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