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전문 매체 IT즈자(IT之家)는 9월 28일(UTC) 삼성전자의 모바일 SSD P9 클래식 버전(P9 经典版) 2TB 모델이 전자상거래 플랫폼에 출시됐다고 보도했다. 정가는 3799위안이며 5년 보증이 적용된다.

P9 2TB 모델은 전체적으로 각진 디자인을 갖췄다고 IT즈자는 전했다. 제품에는 첨단 방열 보호 기능과 충격 방지 본체가 적용됐다.

이 제품은 2m 낙하와 강한 진동을 견딜 수 있으며 LED 상태 표시등을 내장했다고 IT즈자는 보도했다.

P9 2TB는 USB4 Type-C(40Gbps) 인터페이스를 탑재했다. 순차 읽기 속도는 최대 4000MB/s, 순차 쓰기 속도는 최대 3800MB/s에 달한다.

스마트 터보라이트(TurboWrite) 가속을 켜면 순차 쓰기 속도 2000MB/s를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고 IT즈자는 전했다.

IT즈자는 중국 전자상거래 플랫폼 징둥에 삼성전자 모바일 SSD P9 클래식 버전 2TB 모델이 3799위안에 올라와 있다고 덧붙였다.

■ 맥락과 영향

IT즈자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모바일 SSD P9 클래식 버전 2TB 모델이 중국 전자상거래 플랫폼에 출시됐다. IT즈자 보도 제목에 따르면 이 제품은 USB4를 지원하며 정가는 3799위안이다.

■ 무엇이 바뀌었나

IT즈자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모바일 SSD P9 클래식 버전 2TB 모델이 중국 전자상거래 플랫폼에 출시됐다.

■ 숫자로 본 영향

IT즈자 보도 제목에 따르면 출시 제품의 저장 용량은 2TB다.

IT즈자 보도 제목에 따르면 제품은 USB4를 지원하고 정가는 3799위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