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은 10월 2일 아시아 지역 선주와 LNG운반선 2척을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672,200,000,000원이며, 최근 매출액의 6.3%에 해당한다.
삼성중공업은 10월 2일 오전 10시 59분 DART에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을 접수했다. 판매ㆍ공급계약 구분은 공사수주다.
공시된 계약금액은 672,200,000,000원이다. 회사의 최근 매출액은 10,650,000,000,000원이며,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6.3%다.
계약기간은 2026년 10월 2일부터 2029년 5월 31일까지다. 계약 수주일자도 2026년 10월 2일이다.
계약상대는 아시아 지역 선주다. 판매ㆍ공급지역 역시 아시아 지역으로 공시됐다.
계약 조건에는 계약금과 선급금이 있다고 기재됐다. 대금은 공사 진척에 따라 수금한다.
삼성중공업은 대규모법인에 해당한다. 공시에는 계약 관련 유보사유가 없다고 기재됐다.
맥락과 영향
삼성중공업이 아시아 지역 선주와 LNG운반선 2척 공사수주 계약을 맺었다고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계약금액은 672,200,000,000원으로 최근 매출액의 6.3%이며, 계약은 2026-10-02부터 2029-05-31까지다.
숫자로 본 영향
공시에 따르면 계약금액은 672,200,000,000원으로 최근 매출액의 6.3%다. 계약기간은 2026-10-02부터 2029-05-31까지다.
배경과 맥락
직전 같은 유형 공시는 2026년 9월 30일이다(최근 3년 90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