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가 10월 2일 전력수급기본계획을 위한 원전 공론화위원회를 출범한다고 밝혔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이날 오전 10시 한강홍수통제소에서 위원 위촉식을 개최한다고 보도자료에서 밝혔다.
공론화위원회는 인문사회·과학기술·조사통계·갈등관리·에너지 분야 전문가 등 9명으로 구성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026년 10월 2일 ‘전력수급기본계획을 위한 원전 공론화위원회’ 출범 보도자료를 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보도자료에서 위원 위촉식을 열고 공론화위원회를 출범한다고 밝혔다.
위원 위촉식 개최 장소는 한강홍수통제소이며, 행사는 10월 2일 오전 10시에 열린다.
자료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발표했으며, 원문은 기후에너지환경부 누리집과 정책브리핑에 전재됐다.
맥락과 영향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전력수급기본계획을 위한 원전 공론화위원회 출범을 밝혔다. 보도자료에 따르면 위원회는 인문사회·과학기술·조사통계·갈등관리·에너지 분야 전문가 등 9명으로 구성된다.
무엇이 바뀌었나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0월 2일 전력수급기본계획을 위한 원전 공론화위원회를 출범한다고 밝혔다(기후에너지환경부 보도자료).
숫자로 본 영향
기후에너지환경부 보도자료에 따르면 위원회 구성원은 인문사회·과학기술·조사통계·갈등관리·에너지 분야 전문가 등 9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