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리티가 베트남 깐토에서 오몬 III 복합화력발전소 건설 프로젝트의 설계·조달·시공(EPC) 공사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월 1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837,970,880,392원이며 계약일자는 9월 30일이다.
두산에너빌리티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공시를 냈다. 이번 판매ㆍ공급계약의 구분은 공사수주다.
계약명은 오몬 III 복합화력발전소 건설 프로젝트의 설계·조달·시공(Engineering, Procurement and Construction (EPC) of O Mon III Combined Cycle Power Plant Construction Project)이다. 계약금액은 837,970,880,392원이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17,057,876,465,803원의 4.91%다. 최근 매출액은 2025년 말 연결재무제표를 기준으로 했다.
계약상대는 베트남 국가산업·에너지그룹(VIETNAM NATIONAL INDUSTRY - ENERGY GROUP·PVN)이다. 판매ㆍ공급지역은 베트남 깐토(Vietnam, Can Tho)로 공시됐다.
계약기간은 2026년 10월 6일부터 2030년 10월 6일까지다. 공시에서 시작일은 공사착수통지서(NTP·Notice to Proceed) 발급 예상일, 종료일은 공사 완료 예상일이라고 밝혔다.
계약금과 선급금은 있다. 대금은 마일스톤 달성에 따라 청구하고 지급하는 조건이다.
두산에너빌리티는 계약금액 산정에 계약일인 2026년 9월 30일 최초 고시 매매기준 환율인 달러당 1,358.40원, 엔화 8.6316, 베트남 동당 0.0523원을 적용했다고 밝혔다. 외화 계약금액은 371,095,083.71달러, 31,657,651,000엔, 1,159,065,742,046베트남 동이다.
이번 계약금액은 부가가치세를 제외한 금액이다. 공시 유보 관련 유보 사유는 '-'로 기재됐다.
두산에너빌리티는 계약금액과 계약기간이 향후 사업 진행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다고 밝혔다. 공시된 계약일자는 계약서명일이다.
■ 맥락과 영향
두산에너빌리티가 베트남 깐토 오몬 III 복합화력발전소 건설 프로젝트의 EPC 공사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의 4.91%이며, 계약기간은 2026년 10월 6일부터 2030년 10월 6일까지다.
■ 숫자로 본 영향
공시에 따르면 계약금액은 837,970,880,392원으로, 2025년 말 연결재무제표 기준 최근 매출액 17,057,876,465,803원의 4.91%다.
공시에 따르면 계약기간은 2026년 10월 6일부터 2030년 10월 6일까지이며, 대금은 마일스톤 달성에 따라 청구하고 지급한다.
배경과 맥락
직전 같은 유형 공시는 2026년 9월 1일이다(최근 3년 26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