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무역대표부는 2026년 9월 30일(UTC) ‘글로벌 철강 과잉설비 포럼 장관회의 뒤 그리어 대사 성명’(Ambassador Greer Issues Statement Following the Ministerial Meeting of the Global Forum on Steel Excess Capacity)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제이미슨 그리어 대사는 회의를 주재했으며, 참석자들은 공동 행동을 위한 포괄적 체계인 ‘밀워키 프레임워크’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미 무역대표부 발표문에 따르면 그리어 대사는 글로벌 철강 과잉설비와 그 영향을 다루기 위한 글로벌 철강 과잉설비 포럼 장관회의를 주재했다.

발표문은 트럼프 행정부가 글로벌 철강 과잉설비와 그 영향을 해결하기 위해 효과적인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 그 영향에는 미국 제조업체와 노동자에 미친 영향도 포함된다고 설명했다.

그리어 대사는 같은 방향을 가진 파트너들에게 비슷한 조치를 취해 철강 과잉설비와 그로 인한 글로벌 시장 왜곡을 더욱 폭넓게 다뤄 달라고 요청했다고 발표문은 전했다.

그리어 대사는 트럼프 대통령 아래 미국 철강산업이 관세, 무역협정, 우호적인 세제 대우, 개선된 에너지 정책, 미국의 기업가 정신을 바탕으로 부흥하고 있다고 말했다고 미 무역대표부는 밝혔다.

그리어 대사는 같은 방향을 가진 파트너들이 비슷한 정책을 채택하면 글로벌 철강 과잉설비 문제에 기여하는 국가에 책임을 물을 수 있다고 말했다.

미 무역대표부 발표문은 미국이 글로벌 철강 과잉설비 포럼의 다른 회원국들과 밀워키 프레임워크를 이행하고 과잉설비와 그 영향을 다루는 효과적인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발표문은 미국이 노동자와 생산자를 위해 세계적으로 공정한 경쟁의 장을 회복하겠다고 밝혔다. 또 밀워키 프레임워크와 글로벌 철강 과잉설비 포럼 장관 성명을 확인할 수 있다고 안내했다.

■ 맥락과 영향

미 무역대표부는 2026년 9월 30일 글로벌 철강 과잉설비 포럼 장관회의가 공동 행동을 위한 포괄적 체계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발표문은 미국이 다른 회원국들과 이 체계를 이행하겠다고 설명했다.

■ 누구에게 이익·부담인가

미 무역대표부 발표문은 같은 방향의 파트너들이 비슷한 정책을 채택하면 철강 과잉설비에 기여하는 국가에 책임을 물을 수 있다고 밝혔다.

미 무역대표부 발표문은 밀워키 프레임워크가 노동자와 생산자를 위해 세계적으로 공정한 경쟁의 장을 회복하는 데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