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6년 10월 1일 보도자료를 내고 다목적 소형모듈원자로(SMR)의 상용화를 앞당기기 위해 민관이 협력한다고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선박 동력원과 고온열공급 등 다목적 SMR의 활용 범위를 넓히기 위해 수요·공급 기업의 의견을 들었다고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자료에서 다목적 SMR의 상용 가속화를 위해 민관이 뭉친다고 밝혔다.
과기정통부 제1차관은 선박 동력원과 고온열공급 등 다목적 SMR의 활용 길을 넓히기 위해 수요 기업과 공급 기업의 의견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다목적 SMR의 글로벌 시장 선점을 위해 10월 안에 노형별 민관협의체를 구성한다고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노형별 민관협의체의 킥오프 회의를 추진해 제도개선과 R&BD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내용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2026년 10월 1일 발표한 보도자료에 담겼다.
■ 맥락과 영향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다목적 소형모듈원자로(SMR)의 상용화를 앞당기기 위해 민관협력을 추진한다. 과기정통부는 10월 안에 노형별 민관협의체를 구성하고 제도개선과 R&BD를 진행할 계획이다.
■ 숫자로 본 영향
과기정통부 보도자료에 따르면 협의체는 선박 동력원과 고온열공급 등 다목적 SMR의 활용 확대를 논의한다.
과기정통부는 10월 안에 노형별 민관협의체를 구성하고 킥오프 회의를 추진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