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공동성명에 ‘라이즈 아시아’ 반영 밝혀
(그래픽=AX뉴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026년 10월 8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리는 제23차 아세안+3 에너지장관회의 공동언론성명에 아시아 에너지 안보 협력구상 ‘라이즈 아시아(RISE Asia)’ 등을 반영한다고 10월 7일 보도자료에서 밝혔다.

기후에너지환경부에 따르면 공동언론성명에는 아시아 에너지 안보 협력구상 ‘라이즈 아시아’가 담긴다. 한-아세안 원자력 협력과 재생에너지 협력도 함께 반영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0월 8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제23차 아세안+3 에너지장관회의와 제20차 동아시아정상회의 에너지장관회의가 열린다고 밝혔다.

제23차 아세안+3 에너지장관회의의 의장국은 필리핀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두 회의에서 역내 에너지 안보 공조와 전력망 협력을 논의한다고 자료에서 밝혔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장관 김성환 명의의 보도자료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