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지주가 자기주식 취득 완료에 따라 소각 예정 주식 수와 금액을 정정했다. 회사는 2026년 10월 1일 정정 공시에서 보통주식 1,885,706주를 소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하나금융지주는 2026년 10월 1일 ‘주식소각결정’ 공시를 정정했다. 정정 대상 공시서류의 제출일은 2026년 7월 24일이며, 정정 사유는 자기주식 취득 완료다.
소각할 보통주식 수는 정정 전 1,915,708주에서 정정 후 1,885,706주로 바뀌었다. 소각 예정금액은 250,000,000,000원에서 249,750,164,400원으로 변경됐다.
발행주식 총수는 정정 전 보통주식 274,367,748주에서 정정 후 270,969,910주로 정정됐다. 1주당 가액은 5,000원이다.
자기주식 취득 예정기간은 2026년 7월 27일 시작해 2026년 10월 1일 종료하는 것으로 정정됐다. 소각할 주식은 장내매수 방식으로 취득했으며, 자기주식 취득 위탁 투자중개업자는 하나증권이다.
하나금융지주는 공시에서 해당 주식소각이 ‘상법 제343조 제1항’ 단서규정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또 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취득한 자기주식을 이사회 결의로 소각하는 것으로, 발행주식 총수는 감소하지만 자본금은 감소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소각 주식 수가 소각 예정금액과 이사회 결의일 전날인 2026년 7월 23일 하나금융지주 종가 130,500원을 기준으로 산정됐다고 밝혔다. 향후 주가 변동에 따라 실제 소각 주식 수량과 소각금액은 변동될 수 있다고 공시했다.
소각 예정금액은 2026년 10월 1일 이사회에서 결의한 금액을 기준으로 한다. 하나금융지주는 자기주식 취득 완료 이후 해당 주식을 전량 소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7월 24일이며, 사외이사 참석자는 9명, 불참자는 0명이다. 공정거래위원회 신고 대상 여부는 미해당이다.
관련 공시는 2026년 10월 1일 자기주식취득결과보고서와 2026년 7월 24일 자기주식 취득 결정이다. 감사위원은 전원 사외이사로 구성돼 있다고 회사는 밝혔다.
■ 맥락과 영향
하나금융지주가 자기주식 취득 완료에 따라 2026년 7월 24일 주식소각결정 공시를 정정했다. 공시에 따르면 소각 주식 수와 예정금액이 줄었고 취득기간 종료일은 앞당겨졌다.
■ 무엇이 바뀌었나
하나금융지주 공시에 따르면 소각할 보통주식은 1,915,708주에서 1,885,706주로 바뀌었다. 발행주식 총수는 274,367,748주에서 270,969,910주로 정정됐다.
하나금융지주 공시에 따르면 소각예정금액은 250,000,000,000원에서 249,750,164,400원으로 변경됐다. 자기주식 취득 예정기간 종료일은 2026-10-22에서 2026-10-01로 바뀌었다.
하나금융지주는 자기주식 취득기간 중 주가 변동에 따라 소각할 주식 수를 1,885,706주로 변경했다고 공시했다.
■ 숫자로 본 영향
하나금융지주 공시에 따르면 소각 대상은 보통주식 1,885,706주이며, 소각예정금액은 249,750,164,400원이다.
공시에 따르면 자기주식 취득기간은 2026년 7월 27일부터 2026년 10월 1일까지이며, 취득 방법은 장내매수다.
하나금융지주는 발행주식 총수는 감소하지만 자본금은 감소하지 않는다고 공시했다.
배경과 맥락
직전 같은 유형 공시는 2026년 8월 26일이다(최근 3년 20건).
회사가 같은 사안으로 공시를 낸 것은 2026년 7월 24일 이후 이번이 3번째다. 직전은 2026년 10월 1일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