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0월 1일 보도자료를 내고 국립과천과학관이 한글날을 맞아 ‘책이 필요한 시대 – 특별관측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책과 별, 음악과 과학이 어우러지는 가을밤 특별한 과학문화 축제로 마련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보도자료에 따르면 행사의 제목은 ‘책이 필요한 시대 – 특별관측회’다. 원문 제목은 ‘책이 필요한 시대 – 특별관측회’ 개최 책장을 넘기면, 우주가 펼쳐진다로 제시됐다.

국립과천과학관은 한글날을 맞아 특별관측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 내용을 10월 1일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책과 별, 음악과 과학이 어우러지는 가을밤 특별한 과학문화 축제로 소개됐다. 자료는 행사가 과학문화 축제라고 밝혔다.

참가자들은 별빛 아래에서 책을 읽고 천체망원경으로 토성을 관측하는 특별한 밤을 보내게 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자료는 이 같은 행사 내용을 전했다.

자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작성한 보도자료이며, 원문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누리집에 실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