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 AI 서버 MLCC 2900억원 계약…2030년 시장 58억달러 전망
삼성전기가 글로벌 대기업과 약 2,900억원 규모의 인공지능(AI) 서버용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10월 6일(현지시간) 중국 온라인 매체 시나닷컴(Sina Corporation)에 따르면 계약 기간은 2027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
삼성전기가 글로벌 대기업과 약 2,900억원 규모의 인공지능(AI) 서버용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10월 6일(현지시간) 중국 온라인 매체 시나닷컴(Sina Corporation)에 따르면 계약 기간은 2027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
삼성전기가 2026년 10월 6일 ‘MLCC(Multilayer Ceramic Capacitor)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285,611,040,000원이며, 계약상대는 ‘글로벌 대형기업’이다.
삼성전기가 10월 6일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의 보통주 보유가 9월 7일보다 897주 늘었다고 공시했다. 보통주 보유 주식 수는 17,754,822주에서 17,755,719주로 증가했고, 보통주 기준 지분율은 23.77%로 같았다. 삼성전기는 이날 오전 10시 7분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를 접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