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글로비스, 6월 원자력 추진 PCTC 설계 승인…상용화 검토
현대글로비스가 리버티 글로벌 로지스틱스와 원자력 추진 자동차·트럭 운반선(PCTC)의 공동 개발과 상업 운항을 검토한다. 10월 6일(UTC) 칠레 전문 매체 문도 마리티모(MundoMarítimo)에 따르면 양사는 소형 모듈형 원자로(SMR)를 추진 시스템으로 장착한 선박을 우선 미국과 한국 사이 항로에 투입하는 방안을 살핀다.
현대글로비스가 리버티 글로벌 로지스틱스와 원자력 추진 자동차·트럭 운반선(PCTC)의 공동 개발과 상업 운항을 검토한다. 10월 6일(UTC) 칠레 전문 매체 문도 마리티모(MundoMarítimo)에 따르면 양사는 소형 모듈형 원자로(SMR)를 추진 시스템으로 장착한 선박을 우선 미국과 한국 사이 항로에 투입하는 방안을 살핀다.
현대글로비스가 미국과 한국을 오가는 소형 모듈형 원자로(SMR) 추진 순수 자동차·트럭 운반선(PCTC)의 운항 타당성을 평가한다. 10월 5일(UTC) 해외 매체 마리타임 프로페셔널(maritimeprofessional.com)에 따르면 현대글로비스와 리버티 글로벌 로지스틱스(Liberty Global Logistics·LGL)는 관련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